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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총, 「2025년 노사관계 전망조사」 결과 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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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-12-26 16:11 조회16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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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경총,「2025년 노사관계 전망조사」결과 발표 

 

■ 임금인상과 정년연장, 고용안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2025년 노사관계 불안이 커질 것으로 우려

 - 응답기업의 69.3% ‘2025년 노사관계가 2024년보다 더 불안해질 것’

 - 노사관계 최대 불안요인은 ‘정년연장 등 노조의 요구 다양화’, ‘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구조조정 관련 투쟁 증가’ 꼽아 

 - 2025년 임단협 주요 쟁점은 ‘정년연장’, ‘고용안정’ 

 

 

 

■ 한국경영자총협회(회장 손경식)가 회원사 150개(응답 기업 기준) 기업을 대상으로「2025년 노사관계 전망조사」를 실시한 결과, 응답기업의 69.3%는 2025년 노사관계가 2024년보다 더 불안해질 것으로 전망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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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※ 최근 5년간 노사관계 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년에 비해 노사관계가 더 불안해질 것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23년(70.4%)이었으며, 금년(2025년) 조사가 두 번째로 높은 응답을 기록함.

    ※ 2023년 조사는 2022년 금속노조의 대우조선해양(現한화오션)조선소 도크점거와 민주노총의 2023년 정치총파업 예고의 영향으로 분석

 

■ 2025년 노사관계가 불안할 것이라고 전망한 주요 이유로는 ‘정년연장 등 다양한 노조의 요구’(59.6%), ‘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구조조정 관련 투쟁 증가’(18.3%)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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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2025년 임단협에서는 ‘정년연장’(34.6%), ‘고용안정’(19.5%)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.
 ※ 임금 또는 복리후생은 임단협에서 반복적으로 논의되는 사안으로 설문에서 제외함.

 

  ○ 다음으로 ‘조합활동 확대’ 11.9%, ‘인력 충원’ 10.1%, ‘근로시간 단축’ 8.2% 순으로 임단협의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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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2025년 추진해야 할 주요 노동 정책을 조사한 결과, ‘근로시간 노사 선택권 확대 등 근로시간 운영의 유연화’(32.4%)를 가장 많이 응답했다.

 

  ○ 다음으로 ‘파견·기간제 규제 완화 등 고용경직성 완화’ 21.1%, ‘사업장 점거 금지, 대체근로 허용 등 노조법 개정’ 15.6%, ‘직무·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 지원’ 12.7% 순으로 조사됐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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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장정우 노사협력본부장은 “기업들은 최근 경제 및 정치 불확실성에 더해노사관계 불안에 대한 우려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”고 분석했다. 한편, “최근의 경제위기와 사회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노사협력이 필수적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대화를 통해 문제를 푸는 지혜가 절실하다”고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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