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총, 「2023 국민건강보험 현안 대국민 인식조사」 결과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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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-07-21 17:26 조회172회 댓글0건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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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총_보고서]2023 국민건강보험 현안 대국민 인식조사 보고서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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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 4명 중 3명, “소득 대비 건강보험료 부담 커”,
“내년도 건강보험료율 인하 또는 동결 필요”
- 경총, 「2023 국민건강보험 현안 대국민 인식조사」 결과 발표 -
■ 현재 소득 대비 건강보험료 수준...“부담된다” 75.6% vs. “부담되지 않는다” 4.5%
■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조정안 “인하 또는 동결해야” 75.8%
■ ‘필수의료’ 강화하는 현 정부 건강보험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65.8% ‘긍정적’ 평가
■ 보험료율 법정 상한(8%) 개정에는 64.8% ‘부정적’
□ 한국경영자총협회(회장 손경식)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5.24~6.2(10일) 전국 만 20세 이상 1,026명(응답자 기준)을 대상으로 「2023 국민건강보험 현안 대국민 인식조사」를 실시한 결과, 국민 4명 중 3명은 현재 소득 대비 건강보험료 수준이 “부담된다”며, 내년도 보험료율의 “인하 또는 동결”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나.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누적된 국민부담으로 보험료율 인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여전히 큰 것으로 보인다.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인상률은 오는 8월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다.
➊ (건강보험료 부담) 현재 소득 대비 건강보험료 수준이 ‘부담된다’는 응답은 제1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(2019~2023) 시행과 함께 조사를 시작한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75.6%에 달했다. ‘보통이다’는 응답은 20.0%, ‘부담되지 않는다’는 응답은 4.5%로 집계됐다.
* ‘매우 부담된다’ 24.1%, ‘다소 부담된다’ 51.5%, ‘보통이다’ 20.0%, ‘별로 부담되지 않는다’ 3.9%, ‘전혀 부담되지 않는다’ 0.6%
□ 류기정 경총 총괄전무는 “매년 임금인상만으로도 건강보험료 재정수입은 자동 증가하기 마련”이라며, “경제성장률 전망치 하락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국민부담을 고려할 때 건강보험료율마저 매년 기계적으로 인상하는 지금의 방식을 유지해야 하는지 의문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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