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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시대 노사협력은‘선택’아닌‘필수’생존전략! - 경총,「제33회 한국노사협력대상」시상식 개최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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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-05-14 09:03 조회16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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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시대 노사협력은‘선택’아닌‘필수’생존전략!
- 경총, '제33회 한국노사협력대상' 시상식 개최 -

 

■ 제33회 한국노사협력대상 대기업부문 大賞 넥센타이어, 중견·중소기업부문 大賞 세아제강·금융결제원 수상
 - 우수상에 한화디펜스(대기업부문), 수산이앤에스(중견·중소기업부문)선정
■ 손경식 경총 회장,“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협력적 노사관계는 선택 아닌 필수적인 생존전략”강조
■ 경총, 노사협력 문화 확산 위해 경총-한국노총 간 지속적인 협력 제안
 - 우선 협력 과제로 ▲ 노사관계 선진화 의제 개발 TF 운영, ▲ 산업현장 안전 공동 캠페인 시행, ▲ 안전 취약 사업장 지원 협의체 공동 구성 등 제시

 

■ 한국경영자총협회(회장 손경식, 이하 ‘경총’)는 5월 12일(수)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'제33회 한국노사협력대상' 시상식을 개최했다.

 

  ○ 이날 시상식에는 손경식 경총 회장,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시상자로 참석했으며,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,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노사관계 분야의 주요 인사가 자리에 함께하여 수상기업 노사대표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.

 

  ○ '한국노사협력대상'은 1989년에 제정돼 올해로 33회를 맞은 가운데, 노사가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·발전한 기업을 매년 선발해 시상·격려해 왔다.

 

■ 금번 노사협력대상 大賞에는 대기업부문 ‘넥센타이어’, 중견·중소기업 부문 ‘세아제강’, ‘금융결제원’이 수상하는 한편, 우수상에 ‘한화디펜스(대기업 부문)’, ‘수산이앤에스(중견·중소기업 부문)’가 선정되어 총 5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 (※ 수상 공적사항 ‘첨부2’ 참조)

 

■ 손경식 경총 회장은 시상에 앞서 진행된 인사말에서 “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협력적 노사관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생존전략”이라며, 노사협력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
 

  ○ 손경식 회장은 “오늘 수상한 기업들의 우수한 노사협력 사례가 널리 확산되어 기업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”면서,

 

  ○ “앞으로도 경총은 산업현장의 모범 노사협력 사례를 발굴해 홍보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노사협력 매뉴얼을 배포하는 등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 

■ 또한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는 대립적인 노사관계 현실에 대해서도 “노동시장 선진화 방안을 모색해 나날이 심각해지는 청년실업과 사회 양극화 문제를 해결해 나감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강조했다.

 

  ○ 이와 관련해 “국내 최고의 전문가, 노동계와 함께 대립적 노사관계의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실천해 나가겠다”면서, “노동시장의 유연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한 방안을 노동계와 함께 찾겠다”고 밝혔다.

 

  ○ 아울러 최근 산업재해 발생에 대해서도 “산업재해에 대한 노사 모두의 준법 및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기업 현실에 맞는 맞춤형 산재예방 활동을 지원하겠다”고 덧붙였다.

 

■ 한편, 경총은 이날 시상식을 계기로 향후에도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 노력을 지속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경총과 한국노총이 중앙단위에서 노사를 대표하는 협력 파트너로서 함께 노력할 것을 한국노총에게 제안했다.

 

  ○ 경총은 우선적으로 협력해야 할 과제로 ▲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의제 개발 TF 운영, ▲산업현장 안전 캠페인 시행, ▲안전 취약 사업장 지원을 위한 협의체 공동 구성 등을 제시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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