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총, 2021년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 발표
페이지 정보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-07-26 13:43 조회160회 댓글0건첨부파일
-
[경총] 경총, _2021년 하계휴가 실태조사_ 결과 발표.hwp
(388.0K)
16회 다운로드
DATE : 2021-07-26 13:43:58
-
[참고] 2021년 하계휴가 실태조사.hwp
(538.5K)
15회 다운로드
DATE : 2021-07-26 13:43:58
관련링크
본문
경총, 2021년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 발표
■ 올해 하계휴가 일수는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은 「5일 이상」(46.1%), 300인 미만은 「3일」(49.7%)이 가장 높아
■ 하계휴가 실시 기간은 업종별로 제조업의 69.3%는 「단기간(약 1주일) 집중적 실시」, 비제조업의 80.6%는 「상대적으로 넓은 기간(1~2개월) 실시」
■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48.1%가 올해 하계휴가비 지급, 전년대비 1.0%p 감소
■ 응답 기업의 45.4%는 최근 경기상황을 ‘전년보다 악화’라고 답변
■ 응답 기업의 44.5%는 「2022년 상반기」에 경기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
■ 응답 기업의 66.7%는 ‘올해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 시행’이라고 답변, 전년대비 6.3%p 증가
■ 한국경영자총협회(회장 손경식, 이하 경총)는 전국 5인 이상 720개 기업(응답 기업 기준)을 대상으로 「2021년 하계휴가 실태조사」를 실시한 결과, 올해 하계휴가 일수는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은 ‘5일 이상’이라는 응답이 46.1%로 가장 높았고, 300인 미만은 ‘3일’이 49.7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
※ 응답 기업의 91.2%가 ‘올해 하계휴가 실시’라고 답변
❶ (하계휴가 일수) 올해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휴가 일수는 지난해(3.6일)와 거의 유사한 평균 3.7일로 집계되었다.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은 ‘5일 이상’이라는 응답이 46.1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300인 미만은 ‘3일’이라는 응답이 49.7%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다.
- 300인 이상은 ‘3일’이라는 응답이 23.7%로 나타났고, 300인 미만은 ‘5일 이상’이라는 응답이 26.7%로 나타났다.
< 기업규모별 하계휴가 일수 분포 >
❷ (하계휴가 실시기간)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하계휴가 실시 기간을 조사한 결과, 업종별로 제조업은 ‘단기간(약 1주일) 집중적으로 휴가 실시’가 69.3%로 가장
높게 나타났고, 비제조업은 ‘상대적으로 넓은 기간(1~2개월) 동안 휴가 실시’가 80.6%로 가장 높게 집계되었다.
- 하계휴가 실시기업 전체로는 ‘단기간(약 1주일)’이라는 응답이 58.6%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‘장기간(1~2개월)’이라는 응답은 34.1%로 조사되었다.
❸ (하계휴가비 지급 계획)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48.1%가 올해 하계휴가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응답해 2020년(49.1%)에 비해 1.0%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
※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은 0.6%p(52.0%→ 51.4%) 감소, 300인 미만은 1.1%p (48.7%→ 47.6%) 감소
❹ (최근 경기상황) 응답기업의 45.4%는 최근 경기가 ‘전년보다 악화됐다’고 답했다. 규모별로 ‘전년보다 악화됐다’라는 응답은 300인미만 기업(46.4%)이 300인이상 기업(38.1%)보다 높게 나타난 반면, ‘전년보다 개선됐다’는 응답은 300인이상 기업(21.4%)이 300인미만 기업(13.1%)보다 높게 나타났다.
< 기업규모별 최근 경기(경영환경)에 대한 평가 >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