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총, 2020년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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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-07-14 09:50 조회149회 댓글0건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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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총, 2020년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 발표
▪ 올해 하계휴가 일수는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은 「5일 이상」(58.0%)이, 300인 미만은 「3일」(51.2%)이 가장 높아
▪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48.4%가 올해 하계휴가비 지급, 전년대비 6.1%p 감소
▪ 응답 기업의 62.7%는 ‘올해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 시행’이라고 답변, 전년대비 10.0%p 증가
- 주된 시행 이유는 ‘연차수당 등 비용 절감 차원’이 47.1%로 가장 높아
▪ 하계휴가 실시 기간은 업종별로 제조업의 72.0%는 「단기간(약 1주일) 집중적 실시」, 비제조업의 69.3%는 「상대적으로 넓은 기간(1~2개월) 실시」로 나타남.
▪ 응답 기업의 76.0%는 최근 경기상황을 ‘전년보다 악화’라고 답변
□ 한국경영자총협회(회장 손경식)가 전국 5인 이상 793개 기업(응답 기업 기준)을 대상으로 「2020년 하계휴가 실태조사」를 실시한 결과, 올해 하계휴가 일수는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은 ‘5일 이상’이라는 응답이 58.0%로 가장 높았고, 300인 미만은 ‘3일’이 51.2%로 높게 나타났다.
※ 응답 기업의 91.9%가 ‘올해 하계휴가 실시’라고 답변(하계휴가 실시기업)
○ 올해 하계휴가 일수가 작년보다 증가한 기업은 하계휴가 실시기업의6.4%로 나타났고,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휴가 일수는 지난해(3.7일)와 거의 유사한 평균 3.8일로 집계되었다.
○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48.4%가 올해 하계휴가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응답해 2019년 지급기업 비중에 비해 6.1%p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.
※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은 3.9%p(60.6%→ 56.7%) 감소, 300인 미만은 6.6%p (53.2%→ 46.6%) 감소
○ 응답 기업의 62.7%가 ‘올해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(근로기준법 제61조)를 시행할 계획’이라고 답변했다. 제도 시행 기업 비중은 작년(52.7%)보다 10.0%p 늘어난 수치이다. 올해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기업들은 주된 시행 이유*로 ‘연차수당 등 비용 절감 차원’(47.1%)을 가장 많이 지적했다.
* 이 외 ‘근로자의 휴식권 보장 차원’ 39.2%, ‘최근 경영여건과 무관하게 관행적으로 제도 시행’ 13.7%로 집계
○ 하계휴가 실시기업의 하계휴가 실시 기간을 조사한 결과, 업종별로 제조업은 ‘단기간(약 1주일) 집중적으로 실시’가 72.0%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비제조업은 ‘상대적으로 넓은 기간(1~2개월) 동안 실시’가 69.3%로 가장 높게 집계되었다.
○ 응답 기업의 76.0%는 최근 경기상황이 ‘작년에 비해 악화되었다’고 답했다.
※ 최근 경기상황에 대한 평가(%)
: ‘전년보다 악화’(76.0), ‘전년과 비슷’(21.8), ‘전년보다 개선’(2.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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